디자인상표등록, 로고만 보호하는 게 아닙니다
브랜드를 오래 가게 만드는 진짜 IP 전략
브랜드를 시작하면 대부분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표만 등록하면 되지 않나요?”
하지만, 로고를 사용하는 현대 브랜드 환경에서는
‘상표 + 디자인’ 두 가지 축으로 보호해야
브랜드 정체성과 시장 독점력이 완성됩니다.
오늘 주제는 바로
많이 헷갈리는 개념 “디자인상표등록” 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텍스트 브랜드는 상표,
형태·심미성은 디자인
두 권리를 함께 가져가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이걸 제대로 이해하면,
브랜드가 3년 후, 5년 후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디자인상표등록이란?
사실 법률상 정확한 용어는
“상표등록”과 “디자인등록”입니다.
그런데 실제 실무에서는
로고나 심볼을 상표와 디자인 모두로 보호하는 전략을
‘디자인 상표 등록’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로고는 단순 글자가 아니라
심볼, 형태, 레이아웃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디자인권으로도 보호 범위를 넓히는 거죠.
왜 상표만으로 부족할까?
상표는 “표장(문자·도형)”을 보호하지만,
상표가 용도별로 변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카페 브랜드 로고가
머그컵·상자·굿즈에 다양한 축약형/입체형으로 적용된다면?
그때 디자인권이 필요합니다.
상표 vs 디자인
항목 | 상표 | 디자인 |
|---|---|---|
보호 대상 | 이름·로고 형태 | 제품·포장·UI·형상 |
목적 | 출처표시(브랜드 보호) | 외관 보호(카피 방지) |
유리한 상황 | 네이밍·로고 경쟁 | 패키지·굿즈·UI 경쟁 |
브랜딩이 강한 브랜드일수록
두 껍으로 락을 걸어야 합니다.
실제 예시
업종 | 상표 + 디자인 조합 |
|---|---|
카페 브랜드 | 로고 상표 + 텀블러/컵 디자인권 |
뷰티 브랜드 | 패키지·용기 디자인 + 브랜드 상표 |
온라인 서비스 | 로고 상표 + 앱 UI/아이콘 디자인권 |
패션 | 브랜드 로고 상표 + 심볼/패턴 디자인권 |
즉, 수익이 발생하는 지점이 있다면
그 형태까지 보호하는 것이 전략입니다.
실무 팁
로고는 기본적으로 상표 출원
문자형·도형형 조합을 검토해야 합니다.대표 심볼은 디자인 출원 고려
특히 굿즈·제품 확장 가능성이 있는 브랜드라면 필수.변형 로고도 미리 대비
세로형, 가로형, 축약형 등 운영 버전 확인.출시 전 반드시 등록 전략 수립
출시 후 유사 디자인이 나오면 입증이 더 어렵습니다.
결론
상표는 이름을 지키고,
디자인은 형태를 지킵니다.
브랜드가 커질수록
남들은 따라 하고 싶어 합니다.
“좋은 이름 + 좋은 형태”를 만들었다면
그건 이미 자산입니다.
그리고 자산은 등록으로 완성됩니다.
문의
당당특허법률사무소
브랜드·디자인 보호 전문
메일
info@kimcoip.com
전화
010-4900-3012
로고·심볼·패키지 이미지 주시면
바로 권리화 전략 제안드립니다.
#디자인상표등록 #디자인권 #상표등록 #로고보호 #브랜딩전략 #스타트업상표 #패키지디자인등록 #브랜드법무 #당당특허법률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