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등록, 브랜드 보호의 첫 단계입니다
브랜드 이름을 정하는 순간,
그 이름은 이미 시장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인스타그램, 쿠팡, 유튜브…
브랜드 이름이 찍히는 곳은 생각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이름등록을 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정답은 간단합니다.
그 이름은 내 것이 아닙니다.
왜 이름등록이 반드시 필요할까?
브랜드 이름은
브랜딩의 시작이자
마케팅의 핵심이며
고객이 기억하는 정체성입니다.
그런데 이름을 등록하지 않으면
아무도 그 이름을 지켜주지 않습니다.
누군가 똑같은 이름이나
비슷한 이름으로 상표를 등록하면
오히려 내가 침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름등록 = 상표등록
이름등록이라는 말은
법적으로는 상표등록을 의미합니다.
상표등록을 하면
내가 선택한 이름을
해당 업종에서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법적으로
“이 이름은 내 브랜드다”
라고 인정받는 것입니다.
이름등록 절차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유사상표 검색
가장 중요합니다.
이름이 이미 누군가에게 등록되어 있으면
내 브랜드는 보호받을 수 없습니다.
2) 지정상품 선택
업종별 분류(Class)를 선택해야 합니다.
카페 43류, 의류 25류, 화장품 3류 등.
브랜드 확장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3) 출원
이름 그대로 출원하거나
이름+로고 조합도 가능합니다.
4) 심사(12~15개월)
길다면 우선심사로 2개월 만에 단축 가능합니다.
5) 등록 및 권리 발생
등록료 납부 후 10년간 독점권이 생기며
10년마다 갱신 가능합니다.
이름등록을 빨리 해야 하는 이유
등록하지 않은 이름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먼저 등록하면?
내가 쓰던 이름을 못 쓰게 되고
간판·로고·도메인·SNS까지 교체해야 하며
마케팅 비용이 모두 손실됩니다
심지어 “상표 침해”로 신고당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셀러와 개인브랜드는
이름 하나가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에
등록 속도가 곧 경쟁력입니다.
결론
이름등록은 선택이 아니라
브랜드 보호의 시작입니다.
브랜드 이름을 정했다면
그 순간 바로 출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문의
당당특허법률사무소
온라인셀러·개인브랜드 상표 전문
메일
info@kimcoip.com
전화
010-4900-3012
이름만 보내주시면
등록 가능성과 위험도 바로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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