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제작업체 선택할 때 반드시 봐야 할 것들
브랜드 대표님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로고 제작”입니다.
수많은 로고제작업체가 있고, 가격도 5만 원부터 300만 원까지 천차만별이다 보니
“뭘 믿어야 하지?” 하는 혼란이 생기는 건 너무 당연합니다.
그런데 로고는 단순 디자인이 아닙니다.
이건 브랜드의 얼굴이자,
앞으로 10년 이상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기업 자산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
예쁜 로고보다 더 중요한 건
“등록 가능한 로고인가?”입니다.
왜 로고제작업체 선택이 이렇게 중요할까?
오늘날 브랜드 로고는
SNS, 쇼핑몰, 패키지, 명함, 간판, 굿즈, 앱 아이콘 등
수없이 많은 터치포인트에서 활용됩니다.
즉, 디자인 하나 잘못 만들면
모든 채널에서 문제가 생기고,
더 최악은 다른 회사 로고와 유사해
상표등록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예쁜데 등록 안 되는 로고,
실제 현장에서 제일 큰 문제입니다.
로고 제작 전에 꼭 체크할 4가지
1) 저작권 귀속 여부
프로젝트 종료 후 로고의 저작권이 누구에게 귀속되는지
계약서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업체는
저작권을 완전히 넘기지 않고,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파일 주면 끝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2) 상표등록 가능성
이건 정말 중요합니다.
로고제작업체가
“상표 등록 가능성 고려해서 만들어드립니다”
라고 적어놓는 경우가 있지만,
실제로는 단순 디자인 완성 중심으로 작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에서는
기존 상표와 조금만 유사해도
등록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로고 제작 전에
유사상표 검색 → 컨셉 조정 → 디자인 진행
이 흐름이 맞습니다.
3) 디자인의 확장성
가로형/세로형
앱 아이콘 버전
단색 버전
패키지 인쇄 버전 등
상표권을 넘어서
브랜딩 전체를 고려해야 합니다.
심볼+텍스트 조합형 로고는
상표 등록에도 유리한 구조입니다.
4) 수정 가능 범위
3회 무료 수정인지,
추가 수정 비용이 발생하는지
꼭 체크해야 합니다.
브랜드는 로고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탭버전·모노그램·아이콘 등
몇 가지 파생 버전이 필요합니다.
결론: 로고는 “예쁜 것”이 아니라 “권리입니다”
로고제작업체를 고르는 기준은
“예쁘다”가 아니라
“내 브랜드를 보호할 수 있는가”입니다.
로고 제작과 상표등록은
따로 생각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브랜드를 지키고 싶다면
이 둘은 항상 세트로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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